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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민당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작성자피터리|작성시간26.01.06|조회수209 목록 댓글 13

중국 國民党 蔣介石의 보호아래 우리 임시정부가 上海에 있다가, 중일전쟁 발발이후 국민당이 후퇴해서 重慶으로 옮기지요. 이때 우리 임시정부도 중경으로 함께 갑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마파두부는 중경을 대표로 하는 사천성 음식인데 아마도 임시정부 시절부터 좋아하게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上海뿐만 아니라 重慶에도 우리 임시정부 청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은 2차 國共合作으로 함께 일본군과 싸웠으니까 넓은 의미에서 우리 광복군과 연합군이라 말할 수 있지요. 일본 패망후에는 국민당과 공산당이 國共內戰을 하게 됩니다.

군대병력 인원이나 무기 면에서 월등히 앞선 국민당이 부패와 (재정관리 실패로 인한) Hyperflation등 으로 민심을 잃어, 공산당에게 패퇴하여 타이완으로 퇴각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대륙의 주류이었던 국민당은 타이완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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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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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역삼남 | 작성시간 26.01.06 피터리 그건 흔히 전쟁터에서
    일어나는 인플레현상 이지요.
    다른것은 또?

    ㅎㅎㅎ 이런 이야기는 서로 대면하고
    술한잔 하면서 하면
    참 좋고 술맛도
    있을터인데
    죄송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역삼남 언젠가 뵐날이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1.06 내가 아는 건 장개석이 중국의 보물들을 아주많이 배에 싣고
    대만으로 가는 배를 가까이에서 보아 포를 쏘려다 문화재때문에
    쏘지못해 장개석은 목숨을 구했다는 사실만압니다.
  • 답댓글 작성자역삼남 | 작성시간 26.01.06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샤먼군도에 있던
    모택동이가 서두르지마라
    저땅도
    우리 중국이다 라고
    포를 멈춰게 했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역사에 가정은 불필요하지만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았다면 중국 인민해방군의 타이완 침공작전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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