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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의 남미5개국(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기(29)....우유니 주변의 꿈속에 보는 듯한 호수 카냐파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가능하면 컴퓨터로 보시길.....사진은 핸드폰으로 보면 전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스마트뷰로 대형 티브로 연결시켜 보시면 더 좋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커지게 된 것은 전에 올렸던 사진과 대체를 해서입니다.
    동영상도 풀 화면으로....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1.06 와와와~~~
    저도 탄성을 지릅니다.
    해발 4천에 아주 짠 소금물에
    저기 물고기가 살기에 홍학도 살 수있지요?

    놀랍습니다.
    홍학의 숫자도 아주 많군요.
    천적도 잡는 사람도 없을테니요.

    진짜 놀랍습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다 풀리셨을 듯요.
    저도 그렇습니다.

    풀한포기 없는 저곳
    지금 봄의 시작이라 그런가요.
    여름이면 풀이 좀 나오나요?

    태초에 어디서 저 산꼭대기에
    저 새들이 날라와서 둥지를 틀었대요?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저기는 아직 해발이 4,500 정도가 되는 곳이라서이 힘이 듭니다.
    칠레의 아따까마로 내려와야 비로소 숨을 제대로 쉴 수 있답니다.

    그렇지만 그곳은 환상적인 곳이었습닌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1.06 하마트면 이리저리 글을 읽다가 이 글 뺄뻔했습니다.
    제 댓글이 없기에 다시 들어와 보았습니다.
  • 작성자 이정민 작성시간26.01.07 와~저도 이제야 보네요~수고많았어요~^^
    홍학에 관한영상 동물세계에서 본듯요~^^
  • 작성자 장비1 작성시간26.01.07 Fantastic한 정경
    하나님 솜씨에 놀라움의 탄성 과 감동 즐감케 해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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