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이렇읍니다....
통마늘 먹기는..그때그때...까서 먹기로...
고것이 신간이 편할것 같고..만수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어쨌거나...댓글 주신분들께는...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기회 닿으면...약주한잔 대접 하겠읍니다...
댓글...감사해여...!
믹서의 '다지기' 를 이용하여... 갈아 봄니다...쉽지 않읍니다...스킬이 좀 있어야...인내도 좀 필요하고...도를 닦는 맴으로...
어찌어찌...쌩쇼하며 다 갈아서....보시는 바와 같이...나중에 조각내기 쉽게...경계를 맹글어 줍니다...
피자 굽듯이...바나나통 뚜껑 잘라서 넣어서 냉동실로 보내줍니다..
하루쯤 지나서..얼려지면...잘라서 보관통에 넣고 다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음식 할 때마다..한조각씩...넣어주면...왔다입니다...
그냥 절구통으로 찧을것을....
문명의 이기..믹서기가 너무 장기간 놀고 있길래....써 봤더니...결코 정신건강에 좋지 않더군요....
주부 백단인 여러분..믹서기에 마늘 가는 다른 기구가 있나여...!
하여간 먹고 사는 거 쉽지 않읍니다...!
주부님들...노고에 깊은 찬사를 보내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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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심심타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예 ..다음 부터는 절구를 사용 해야겠네요..
그런데 절구 공이는 보이는데..
정작 절구통이가 안보이네요...쩝..!
요것은 통에 옮겨 담아서..시나브로 먹어 치워야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금도 작성시간 26.01.06 이런들 저런들 대단하십니다.
살림이란게
공식도 정답도
없는거라
내방법이 최고죠.
하시다보면
내 방식만의 요령
터득 하게됩니다.
살림9단이
되는날까지
응원합니다. -
작성자심심타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예 감사합니다...
이제 17년..들어 가는데..
이날평생 귀동냥으로. .
지탱 해온..바..
이제는 한 5단쯤 되려는지...
어쨌튼 끼니는 챙겨 먹으니..
자신이 생각해도..
가상 하다 싶네요.. -
작성자비온뒤 작성시간 26.01.07 new
한동안 마늘 걱정없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심심타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new
예....
한달은 버티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