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 위의 다름
(원작, 최명운) 노래 가사로 개사
1절
같은 길을 걷는다고
모두 같은 마음은 아니죠
누군가는 큰 소리로9
누군가는 조용하게
그대만의 상처를 안고 살아왔겠죠
유난이라 말하지 마요
그 길 위에 남긴 흔적들
그게 바로 그대가
견뎌온 날들의 이야기니까요
아… 그대여
나는 알아요, 그대의 걸음
소리 나는 아픔도
말 없이 흘린 눈물도
한 사람의 인생이 들려주는
마지막 노래인 걸요
그대를 내가
따뜻한 눈빛으로 안아줄게요
[2절]
지나온 시간 돌아보면
참 고단한 하루도 많았죠
말하지 못한 그 마음
숨겨둔 그 눈물까지
조용히 난 품에 안아주고 싶어요
아… 그대여
끝이 같아도 길은 달라요
넘어지고 일어서
여기까지 온 그대라서
그대라는 이름의 세상 속에
빛나는 날들이 있어요
나는 언제나
그대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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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1.06 깨비최명운
어머나~ 곡을 그리 마니 만드셨어요?
어디 발표는 안하셨나요?
그냥 가지고 계시지만은 않지요?
심오하신 분으로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1.06 깨비최명운
전 전번 공개요.
010, 3712, 3158
보내주시면 그냥 들을 수 있나요>
제가 좀 무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깨비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시니 Mp3파일 보냈습니다
노래 들어보세요
노래 만든 거 인터넷에 일부 올리는 중입니다. ^^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1.07 조 위에 뽕망치님 글
해발4500미터 남미 볼리비아에 우유니 소금 사막에
작은 소금물 호수가에 어마어마한 숫자의 홍학이 살고 있습니다.
신비 놀람 기적같습니다.
필독하시길요.
글번호 69087 -
답댓글 작성자깨비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