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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같은 길 위의 다름

작성자깨비최명운|작성시간26.01.06|조회수111 목록 댓글 14

같은 길 위의 다름 

(원작, 최명운) 노래 가사로 개사

​1절

같은 길을 걷는다고

모두 같은 마음은 아니죠

누군가는 큰 소리로9

누군가는 조용하게

그대만의 상처를 안고 살아왔겠죠

 

유난이라 말하지 마요

그 길 위에 남긴 흔적들

그게 바로 그대가

견뎌온 날들의 이야기니까요

 

아… 그대여

나는 알아요, 그대의 걸음

소리 나는 아픔도

말 없이 흘린 눈물도

한 사람의 인생이 들려주는

마지막 노래인 걸요

그대를 내가

따뜻한 눈빛으로 안아줄게요

 

[2절]

지나온 시간 돌아보면

참 고단한 하루도 많았죠

말하지 못한 그 마음

숨겨둔 그 눈물까지

조용히 난 품에 안아주고 싶어요

 

아… 그대여

끝이 같아도 길은 달라요

넘어지고 일어서

여기까지 온 그대라서

그대라는 이름의 세상 속에

빛나는 날들이 있어요

나는 언제나

그대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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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1.06 깨비최명운 
    어머나~ 곡을 그리 마니 만드셨어요?
    어디 발표는 안하셨나요?
    그냥 가지고 계시지만은 않지요?

    심오하신 분으로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1.06 깨비최명운 
    전 전번 공개요.
    010, 3712, 3158
    보내주시면 그냥 들을 수 있나요>
    제가 좀 무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깨비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시니 Mp3파일 보냈습니다
    노래 들어보세요
    노래 만든 거 인터넷에 일부 올리는 중입니다. ^^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1.07 조 위에 뽕망치님 글
    해발4500미터 남미 볼리비아에 우유니 소금 사막에
    작은 소금물 호수가에 어마어마한 숫자의 홍학이 살고 있습니다.
    신비 놀람 기적같습니다.
    필독하시길요.
    글번호 69087
  • 답댓글 작성자깨비최명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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