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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3.24
라인댄스 재미있습니다.
한 10년전쯤
한 5년 연속으로 코타키나발루 추울 때 골프치러 가서
1월 한달을 보내고 왔습니다.
음식좋고 싸고 매일 아침저녁 골프치고
2불주면 주방 여자 하루 종일 먹을 코코낫 쥬스 만들어서
쥬스통에 시원하게 만들어주어 물대신 먹었습니다.
이 때 동반자 하나가 라인댄스 강사였습니다.
매일 저녁 후
칸막이 없는 클럽하우스 복도에서
라인댄스를 췄습니다.
보는 사람들 모두 참석해서 우리 강사에 의해서요.
노후 젤 재미있었던 순간이었네요.
지금은 골프도 라인댄스도 모두 못하고
그져 파크골프로 마음 달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