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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7개국 종단 배낭여행 이야기(8)....나이로비에서 마사이마라 가는 길(5)마사이마라에 도착하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26.03.24|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정민 작성시간26.03.24 구경잘하고 잘 읽었습니다~
    험한길 다니느라 수고했네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끝까지...
  • 작성자 흰구름도사 작성시간26.03.24 도로에 총들고 있는 사람이 전혀 없는 걸로 봐서는 비교적 안전한 비포장길인 모양입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마사이마라로 가는 길은 그냥 사바나를 가로 질러 가는 길이기
    때문에 동물들 말고는 없기 때문에 총이 필요가 없습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3.25 그들의 옷이 재미있습니다.
    그냥 천을 잘라 두른 듯.
    추위 더위 몸을 단순히 가리기 위한 것.

    정말 아프리카입니다.
    사람도 마르고 가축도 마르고
    벌판에는 풀도 없고.
    무엇들을 먹고 사는지...

    그 이쁜 부켄베리아가
    몇안되는 잡초와 같이 길가에
    피어있군요.

    마사이마라 가는 길이 이리 험하군요.

    풀도 잘 안자라는 계절인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5 그 곳에 가는 가축이나 동물들도 불쌍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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