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R5J1LGnvIw4&si=0858mRt4GlqR60uH
설마 설마 ,,,,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눈물이 주루룩,,,,,
내게는
보살펴 드려야 하는 아버지가 계신 게
얼마나 내게 든든한 울타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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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3.30
맞아요.
아버지가 계심이...
할 의미있는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라 중요한지 입니다.
외로웠던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데
자식들은 잘 모릅니다.
먹고 잘곳 생활비 있으면 다인줄 아는 자식들.
자식들은 이해 못합니다.
그래도 전화는 자주 하네요.
자식은 엄마의 외로움을 모릅니다.
친구들도 만나고 야외도 나가고 하시라고 말로만
위로랍시고 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멀리 떨어져 있는 손주와의 영상 통화는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차 차이와 넘 바쁘게 사는 손자 이기에,,,1년에 서너번이지만 최고의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손주에게서 아들의 어릴 적 모습과
지금의 아들의 모습에서 먼저 떠난 그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행복했던 지난 날의 추억이 제게 살아가는 힘을 주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3.30 리디아
리디아님 손자는 특별히 피아노를 잘 치지요.
피아노로 대성공할 씨앗이 영글어갑니다.
과거를 회상하면서 즐겁게 미소도 짖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격려에 힘을 얻음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