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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의 나래(惡에 빨려들지 않기)

작성자흰구름도사|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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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빈 작성시간26.03.30 글이든 말이든
    결국 각자 자기 경험과 이해의 범위 안에서 받아들이게 되지요.
    표현 또한 그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 어렵고요.
    그래서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이든 글이든 교류한다면,
    불필요한 마찰도 어느 정도는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3.30
    정확한 답변 표현이십니다.
    독해력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늘 받습니다.
  • 작성자 이정민 작성시간26.03.30 도사님은 혼자 페달밟기해서 고관절통증 치유하시고
    대단하네요~자유방을
    사랑하셔서 그간 틍증참고
    글을 올려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흰구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댓글을 척 달아주신 도빈님, 이정민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힘찬 한 주 보내세요.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3.30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교류하면
    컨플릭트가 덜 생기리라 봅니다.
    글 잘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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