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포장 종이
재활용 봉투들
그리고
각종 물가들이
중동 전쟁통에
유가가 급등 하는 바람에
모든 물품
가격이 조금씩 오른다고
어제
동네
대형
마트갔더니
사재기 하러
나오신 분들이 많터라는~
서민 노인들이
젤 걱정이다
들어오는
수입은. 뻔한데
지출은 많아 지니까
안그래도
작년에 많이 오른물가에
시장 보다 보면
빠듯한 살림살이 인데다가
또
오른다고 하니까
한숨 만 나온다는
트럼프는
탐욕스런 수양대군 같으다
지 뜻대로 다 할려고 난동이다는
남의 나라를
왜 자꾸 터치하고
관여를 하는지?
미국의 시민들
전국 곳곳에서
8백만명이 전쟁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는데도
중지 하지 않코는
전쟁으로
파괴되는
참상은
파괴는 찰라 지만
복구 하는데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자원이 든다는거
꼭 이래야만 되남?
인간의 탐욕은
오디까지 일까?
울 동네
산울림작가님 샷 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어서 전쟁이 종식되어
서민경제가 안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트럼프 가 문제야요! -
작성자포시즌 작성시간 26.04.01 중동 전쟁으로
경제가 어려워 지는 시기에
사재기 하는 넘들이 있다는
소식에 분노 합니다.
쓰레기 봉투를 사재기를 하다니?
비닐 사서 쌓아 놓아 봐야 돈도 안 되는데~~
인간성이 못돼 먹은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근데
마트에서 사재기 거부하고. 안팝니다
인간심리가
전쟁중이라
일단은 많이 구비해놓자는
불안 심리 겠지요
오른다는 물품들이 더러 있습니다요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4.01
비닐이 올라야 얼마나 오른다고요?
이제사 트럼프가 정신이 좀 드나봅니다.
뒷발을 빼는 듯보입니다.
목련도 이쁘고
개나리도 이쁘고
젤은 수선화지요.
땅을 다 덮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얼마나 이쁜지요.
2층 겹으로 피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노오란수선화. 이뿌지요
백원짜리가 백오십 한대요
워낙 수요자가 많찬아요
기름 한드럼15만원이 25만원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