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날이면 날마다 못들어갑니다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6.04.02|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흐니1 작성시간26.04.02 1973?4?년도 해사 1회 축제 때 들어 가 봤답니다.
    숙소 침대 아래 신발이 가지런히 7켤레 쯤 정돈 되어 있는것만 생각이 나네요.
    몸님 덕분에 아득한 리즈시절을 되뇌이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4.02
    몸님
    간만에 좋은 모습 보여주셧습니다.
    군항제 벗꽃도 가본 적이 있는데

    해군사관학교는 처음 봅니다.

    장재구소령 이인호 소령
    군인다움을 몸으로 보여주신 분들요.
    목숨바쳐서 부하들 구하고요,

    대단한 대한민국 군인들입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4.02 눈호강 제대로 하네요
    해군사관학교의 전경은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저도 군생활을 오래했지만 아직도 군가만 들려도 가슴이 뛰네요
    장비설명하는 해병대의 든든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작성자 우용암 작성시간26.04.03 가까이 있으면서도 매번 자주 몬가네요 ㅎㅎ 대신 글 사진 덕에 깄다 온걸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