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 리야님 열창 https://m.cafe.daum.net/beautiful5060/Mka9/6574?svc=cafeapp&searchCtx=
강건너 봄이 오듯이
가곡을 부르는데
살 집도 좀은 통통 하고
음성소리도 좀은 생생하고
글터만유
마이크는 좀 떼고
부르는 습관이. 있습니다
살이 빠지고는
안경도 바뀌고
음성도
기력이 딸리고요
서서히
노화가 되어 가고 있지만
저는
지금이
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요.👍
한강변 레스토랑에서 칠순음악회 예상이 코로나로 무산
임진강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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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저는 지금이
젤 좋습니다
요즘은
나가면
멋쟁이 시라고 하시면서
다들
좋아들 해주신답니다
아침고요 수목원 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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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민 작성시간 26.04.09 항상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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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4.09
그 나이에
즈 정도면 모두가 아주 건강하신 편이십니다.
늘 재미있게 열심히 꾸미고 사시니요.
노래까지 붙어서 더욱 행복하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네 이정도면
참
건강 한 편입니다
아직은 신경통. 류마티스
고혈압도 없죠
기력이 딸리는건
적게 먹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