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보면(꼭한번읽어 보세요) 작성자대박부자| 작성시간26.04.10|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차한잔 작성시간26.04.10 슬픕니다구구절절 공감이 가는 제 자신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4.10 구구절절 공감이 갑니다만어딘가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6.04.10 고령의 할배가 가게 주인일때는 손님이. 뜸 하다가좀 젊은 중년이 주인일때는 우. 온다고 하더이다고령자가 곁에 앉는거좋치는 않아도글타고 싫어 하기까지야 머 있겠습니까?고령자 할배가 자신의 늙음도 모르고남자로 착각하고 사니까 것도 이상시럽습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4.10 하하하 맞네요 그렇네요내나이75세앞으로 잘 살아봐야 10년그것도 살아 봐야 하고밤새 안녕이다모든것 비우고 버리고 내려놓고깃털처럼 가볍게 살다 간다고 굳게 다짐 함니다100년도 못살고 가면서 아직도 잔뜩 움켜쥐고 노욕을 버리지 못하고사는 어리석은 사람들 많아요세상 떠날때는 누구나 공평하게 빈손이다죽으면 화장하고 한줌의 재가 되어 땅에 뿌려진다 남은여생 통크게 멋지게 활기차게웃고 즐기며 살다 갑십다 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