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본 해운대입니다. 해운대 모래가 모두 멀리서 실어다가 채운다는 것은 아시지요. 부산도 볼거리가 많더군요.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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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바다도 좋구요
일출 일몰 다 좋지요.
안전성문제로 바닷바람 쎈 곳에 아파트라
말이 많답니다.
아마도 좀 불안하기도 한가봅니다.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하여
저리 라운드로 지는 듯요. -
답댓글 작성자포시즌 작성시간 26.04.24 캔 디(ca) 낙산 해수욕장 백사장 일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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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시즌 작성시간 26.04.24 시니 바닷가라 염분 때문에
알미늄 같은 게 쉽게
부식되는 것도 문제 입니다. -
작성자캔 디(ca) 작성시간 26.04.24 예전의 해운대 모습은 어느 한구석에도 없군요
바다 옆 물과 돌의 어울림 사진이 맘에 듭니다 ㅎ
바닷가를 보고 앉는 해변열차도 있군요
유엔군 전사자 묘역이 깔금하게 잘 관리된 모습 보기 좋네요
20여년전 이곳에서
호주에서 여행오신 할아버지와 얘기를 나누었는데
한국전쟁때 공군으로 참전하였다며
그때 동료가 전사하여 부산 유엔묘지에 있다고
봄에 그 친구 묘역을 보러 한국을 방문할거라며
눈시울을 적시던 외국할아버지의 모습이
'유엔묘역' 이라니 떠오릅니다
남의 나라 자유를 위해 목숨바친 외국인 영혼이 있는나라!
참으로 미안하고 고마운 분들이 있는 나라~
자유수호가 되길 항상 비는 마음입니다
저에겐 해운대하면 예전 추억의 장면들만 떠오르는 곳,
높은 건물이라곤 거의 없던 풍경이지요
이렇게 리마인드 할수있는 이런 시간을 주시고
아름답게 잘 가꾸어진 풍경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땡큐!
건강한 생활 바른 판단과 이해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
록키는 아직 눈이 그득하지만
영상20도의 햇살 위력은 대단하니까요ㅎ(4/1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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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멀리서 고향을 생각하는 캔디님을 위한 마음도 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가보았습니다.
저 묘역은 전쟁중 51년에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저기서 상영하는 영상물 10분짜리를 보니
외국에서 일부러 오시는분들도 많고 관장도 외국인인 적이 있다네요.
국립묘지보다 화려합니다.
일인당 차지 면적도 크고 꽃도 있고
잘 해놓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