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간 야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금명씨는 누적된 피로로 인해 쓰러지듯 잠에 빠져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났을 때 금명씨는 눈앞이 침침하면서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며칠 더 쉬면 되겠지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앞이 더 점점 보이지 않았다.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각막에 이상이 생겼다는 말과 함께 이식수술을 권했다.
"아직 젊으니까 이식만 성공하면 쉽게 회복 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해서 금명씨는 각막이식 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눈이 회복되기는 커녕 거부 반응이 일어나 재수술에 들어가야 했다.
금명씨는 모두 다섯차례에 걸쳐 재수술을 받았고 그에 따른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
금명씨는 안약과 인공눈물, 스테로이드, 소염제, 항생제에 의지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다.
왼쪽 눈은 완전히 실명한 상태였고 오른쪽만 간신히 보이는 정도였다.
다시 각막을 이식 받아야 했지만 몸이 완전히 망가진 상태라 수술 할 기력도 남아 있지 않았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작정기도를 하던 중에 금명씨는 복합활성효소와 인연이 닿았다.
효소식을 하자마자 염증반응이 사라지면서 모든 약을 끊게 되었고
44사이즈였던 몸매가 55사이즈를 찾을만큼 몸 상태도 회복되었다.
왼쪽 눈은 이미 시력을 잃어버렸지만 다시 각막이식을 받을 필요가 없었다.
가망 없다고 했던 오른쪽 눈이 기적적으로 시력을 회복하면서 한쪽 눈으로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앞이 보이니 모든 근심이 사라져 잠도 잘 오고 식사도 잘하게 되었다.
그 동안 병원에 갖다 바친 돈과, 자신이 겪어야 했던 고통을 생각히면 금명씨는 억울한 생각뿐이다.
현재 금명 씨는 전주에서 건강한 몸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세현 저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내용 중)
***인체정화는 세상에 알려져야 합니다.
이것은 건강을 회복시키는 일이며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