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의 가수 윤형주씨는
1947년생 우리 나이로 올해 80이다.
트윈폴리오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학창시절 엄청 따라부르던 노래들
윤형주씨는 친척중에 유명한 시인 윤동주씨가 6촌이란다.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살아왔다.
그러나 그에게 진정한 삶의 보람은 음악이었다.
어머니는 피아노를 잘 쳤고 집에는
첼로나 베이스가 갖추어져 있을 만큼
음악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의 음악적 재능은 어머니로 부터 왔고
그는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성장 했다.
그는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고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그곳에서 그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곧 큰 인기를 끌어
대학안에서 단숨에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
목소리는 지금도 곱고 아름다운 미성이다.
음악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있던 그는
아버지로부터 의사가 되라는 강한 권유를 받고
힌때는 음악가의 길을 포기했다.
그러나, 의학의 길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은 점점 커갔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직업에 대한 동경이 커져갔다.
그는 여행의사를 꿈기도 했으나 당시 그직업은 매우 인기가 높았기 때문에 포기했고
이후 DJ일을 시작했다.
라디오에서 인기를 얻었지만 다시 아버지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그 길도 접어야했다
그리고 결국은 그는 다시 음악인으로서의 길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에게서 배운 교훈이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해서 최고가 되라"는 말이다.
기본적으로 일과 좋아하는 일은 별개다.
일을 좋아하게 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며
힘든 일과도 마주쳐야한다.
그러나
그처럼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바로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철저하게 최고를 목표로 해야한다.
어느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다른 여러 분야의 최고들과도 연결이 될 수 있고
인생에는 더 큰 빛갈과 깊이가 생긴다.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약자를 돕는 정신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
자신이 번 큰 자금을 기부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도와온 업적이 있는 훌륭한 좋은 사람이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정민 작성시간 26.05.05 베풀기 좋아하는 윤형주
가수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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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잘 아시네요.
그리 베풀며 살았다네요. -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5.05 좋은글에
감사 드립니다!
노래는 좋아 했지만!🎶👍❤️🎵
윤형주씨 에 대해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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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미성의 고은 목소리
천부적이지요.
기독교인으로서
바른 가정사 자식들도 잘 기르고
손자가 8명
기부하면서 전셰계 98개국을 다녔다는 군요.
어딜 가나 노래부르며 잘 대접받고 환영받고
신나게 다녔을 듯합니다.
최고의 재주 노래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으니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