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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여자

작성자굽은솔| 작성시간13.09.27| 조회수9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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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끌레도르 작성시간13.09.27 ㅎ~ 그러니까 '삼식이 대감님의 무서운 정경부인'이시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굽은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7 저는 여전히 대감이 아닙니다.
    집사람 역시 정경부인 윤허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하하하!
    그저 소시민이 살아가는 평범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런데요.
    부인을 여왕으로 자신은 노예로 설정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노예가 여왕과 동침하는 재미는 안 겪어본 사람은 잘 모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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