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작성자앤디김.|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5.13 그래도 비교적 솔직하십니다.이리 이야기를 하면서 늙어 가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여기저기 스케줄 찾아서 참가하며 다녀야지요그러면서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될 듯합니다.내가 강하고 우뚝서야누군가 기다려도 보고요.모두들 심이 분명하고 똑돌이 똑순이들이라쉽게 사람만나기는 쉽게 보이진 않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누군가 만나서? 나의 외로움을 덜어 보려는 생각이 전혀 아닙니다.대화가 진행 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에 상관하지 않을 생각이고요.점잖다 판단 했는데? 까칠하게 따지고~직분이 뭔, 벼슬인 양? 감투의 갑 질을 하는 인간들은~ 만나고 싶음조차 없다는 판단이지요.똑돌이, 똑순이는? 외로움, 괴로움도 없이~일상을 씩씩하게 살아 가는? 대단한 사람들인가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