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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어느 봄날의 한담)..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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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니 작성시간26.05.25 글 내용으로 봐서는 님이 여자인지 확실치도 않고 혹시 의사쌤이세요?
    잘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의사선생님,병원건물만 봐도 작아지는 사내입니다.
    하지만 잘 부탁한다 하시니 그말씀 일단 접수하죠..ㅎ
  • 답댓글 작성자 지니 작성시간26.05.25 가을이오면 넹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5.25
    과거회상은 역쉬 즐겁습니다.
    동네에 들어오는 건강검진 차를 보면서
    과거회상 잘 하셨습니다.

    소개팅을 시켜준 친구들 여럿이지만
    나도 한건도 성사 못시켰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모두 거는 중대사니
    쉽지않지요.

    사람스러운 정겨운 이야기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방장님은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일에 남다른 능력이 있겠다 했는데
    의외입니다..하기사 혼사는 인륜지대사라 아무래도 쉽지는 않겠지요.

    제가 병원근무 3년정도 경험했는데
    병원이라는 곳이 인간의 생노병사를 다루는 곳이라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촌놈이 그곳에서 유익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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