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기무라 겐토.
그가 10년을 연구하여 내어 놓았다는 일종의 자연 항암제.
믹스커피 + 계피가루에 식초를 약간 타서 마시면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3종 세트가 되어 일 년 중 아침 공복에 딱
3차례만 마시면 항암은 끝이라는데 대단한 반응을 일으킨
것으로 보아 뭔가 있을듯한데 증명된 것은 없다네요!!
그런데, 정말 경이로운 커피를 마시려면 커피 루왁 정도는
마셔 주어야 한다.
인도네시아는 네델란드 식민지여서 자기들이 독점하려고
원주민에게 커피 재배를 금지시켰는데 커피를 마시고 싶던
원주민들이 사향고양이가 질 좋은 커피 열매만 골라 먹고
변을 보는 것에 착안하였다.
원주민은 그 분변을 잘 씻고 볶아서 커피를 내려 마셨는데
향이 기가 막혀 카라멜, 초코렛, 풀 냄새, 쓴맛, 신맛 등등
아주 오묘하고 다양한 맛이 나는데 최근엔 수요가 많아
사향고양이를 대량으로 사육하고 인공적으로 원두를 먹여
맛이 많이 떨어진다 한다.
믹스커피에 들어있는 흰 가루는 우유에서 나온 단백질로
카제인(casein)이라 불리며 유화작용으로 커피를 잘
풀리게 하는 작용을 하며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커피 종묘는 작은 그릇에 모래를 담고 커피 종자를 반드시
두 개 씩 심는데 둘을 심었을 때 서로 경쟁하며 왕성하게
잘 자라기 때문으로 그 중 우수한 하나만 선택하여 농장에
옮겨심고 나머지는 버려 우수한 품종을 육성 시킨다.
하루 한 두잔이면 강심제라네요! - 송지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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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역시 돈 아끼는 법에 9단 입신의 경지에 이르신 신선급인 것 같네요!!
저도 동감입니다.
익은 맥주보다 날로 얻어 마시는 생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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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만 용용 작성시간 26.05.25 new
굳모닝
나는 롯데 레스비 마일드 200미리
작은캔 커피 걷기 와 둘레길
또 외출할때 입이 심심하면 즐겨요
기분 전환 되고 피로 회복도 좋고
먹는 양이 딱 좋아요 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설탕 함량이 지나치게 많으니 아토피나 당뇨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선택에 신중하셔야 하고요,
캔을 따 놓고 반드시 1분 정도 후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캔류는 뜨거운 상태에서 밀봉하기 때문에 퓨란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되나 휘발성이라
조금 기다렸다가 드시면 되나이다. -
작성자캔 디(ca) 작성시간 02:53 new
몸에 좋다는 먹거리들이 너무 많아서
어찌 다 찾아서 먹을수 있을지~ㅎ
커피에 계피와 식초를 타서 마시면 좋다고 하지만
커피의 제맛이 나지않을거 같네요
저는 꿀과 계피, 사과잼에 계피, 핫케잌에 계피 를 뿌려서 먹습니다
식초는 샐러드나 냉면같은 찬 음식에 듬뿍 넣어 먹기도 하고요
커피는 이제 일상 먹지않으면 안되는 음식이 되었지요
저는 주로 원두내려서 블랙으로 하루3~4잔이 기본인데
믹스커피를 마시면 오히려 속이 쓰려서 피하게 됩니다
내 입에 내 취향에 맞으면 가장 맛있는 커피가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31 new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몸에 좋다는 것이 하도 많아 그걸 다 드시려면 여분으로 위가 서너개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라는 말을 꼭 기억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