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로 들어가는 길
엘 캐피탄 바위가 보인다.
엘 캐피탄 바위...바위꼭대기까지 타고 올라가는데 5일이 걸린다고 한다.
엘 캐피탄의 위용...사진으로보면 얼마나 큰지 알 수 가 없다. 오른쪽 흰 부분이 바위가 떨어진 곳이며 사람이 죽었다
고....
엘 캐피탄 바위 앞에 차를 세우고 구경을 하면서 사진을 찍으라고 하는데 이 바위는 단일바위로 제일 큰 바위라고
한다. 눈으로 보기에는 그래 보이지 않는데 높이가 1,000미터가 넘는다고 하며 보름 전에도 바위가 떨어져서 한
사람이 죽고 몇 사람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바위를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등반가들이 있는데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5일이 걸린다고 하며 이 바위 때문에 절
벽에서 등반하면서 잠을 잘 수 있는 장비들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캐피탄 바위 맞은편에 면사포 폭포라는 브라이덜 베일이라는 포가 있지만 나무들 때문에 위에만 조금 보인다.
15분 정도 구경하고 사진을 찍고나서 요세미티 폭포 쪽으로 들어가는데 멀리에서 보이는 폭포에는 물이 거의 없다.
브라이덜 베일(면사포)폭포...나무에 가려서 위에만 조금 보인다....바람이 불어서 폭포물이 날리고 있다.
브라이덜 베일 폭포
주변을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는다.
요세미티폭포쪽으로 들어간다.
요세미티폭포 쪽으로 들어가는 길
11월이지만 단풍이 없다.
소나무...우리나라 소나무와는 생김새가 조금 다르다.
폭포가 조금 보인다.
폭포가 보이기는 하지만 흘러내리는 물이 적다.
보이는 폭포는 상단폭포이다....가운데 휜 부분은 눈일 것이라고...
폭포로 들어가는 길
세과이어 나무들
폭포쪽으로 걸어 들어가고..
상하단이 다 보인다. 폭포는 상단 중단 하단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높이가 739미터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토왕성 폭포도 3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높이는 320미터이다.
길가에 보이는 숲 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요세미티 폭포의 모형도.
소나무가 우리나라 소나무와는 다르게 생겼다...
폭포를 가끼에서 볼 수 있는 곳
사진으로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죽은 나무들도 통행에 지장이 되지 않으면 그대로 둔다....폭포 아래
폭포를 보는 다리
소나무 숲
이런 돌을 보면 사진들을 이렇게 찍고 싶을 것 같다....같이 간 후배 부부
화장실을지키는 사람도 있고 ...일행 중에는 못들어가게 해서 사용을 못한 사람도 있다고...
TV에서 보면 초봄에 눈이 녹으면서 새벽에 폭포로 떨어지는 물이 영하로 내려가면 땅에 떨어져서는 물이 순두부
처럼 눈얼음이 되면서 궁글뭉글하게 흘러내리면서 개울이 넘쳐 나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고, 요세미티의 폭포중의
하나인 호스테일(말꼬리) 폭포가 석양빛을 받아 용암이 흘러내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보여주는데 당일치기로 오
는 관광객들은 겨우 캐피탄 바위와 요세미티 폭포정도만 보고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요세미티 공원이 제주도보다 1.6배나 더 넓은데 3세간이 체 안되는 시간으로 보는 것이 얼마나 아쉬운 일인가...
버스로 돌아간다.
일찍 온 사람들은 버스를 타러 가기전에 잠깐 기다리고...
숲 사이에 트레킹 길이 있다.
버스를 타러 가는 길
셔틀버스...공원 안에서는 셔틀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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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 들어가는 길
물이 없는 요세미티 폭포
https://youtu.be/HLmOkDBfxv0...요세미티 유튜브
요세미티 유투브...다른 것은 읽어보 않더라도 이것은 보시길(가능하면 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