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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과 내가 만든 것들

작성자베 베|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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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지맨장호열 작성시간26.06.06 음식도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기까지는 75년이 걸렸지만 표현을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정겨운 노래와 함께 호국영령을 생각해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수지맨장호열님

    부추와 음료를 믹스해 먹은 게
    압권이럽니다
    속이 따가울 정도
    부드럽고 연하게 마셔야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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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먹는 것도 여럿이
    먹으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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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앤디김. 
    가족. 지인들과
    함께한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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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07
    예 언제나 베베님의 글
    맛있는 우리밥과 아름다운 얼굴들
    아름다운 노래
    멍개 삶은 오징어도 먹고 싶습니다.

    집에서 차린 4인밥상
    집안사정도 알게 되는 듯합니다.

    글로 사진으로 음악으로
    좀더 가까와 지는듯합니다.

    언젠가 만나뵙고 자근자근 소소한 이야기들 나누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시니님
    다시 뵙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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