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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27)...2만개의 작은 봉우리가 만들어내는 브라이스캐니언(2) 아름다운 사진들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07|조회수78 목록 댓글 12

좌측에 보이는 길로 내려가는데 이 길이 나바호 트레일이라고 한다.

내려가면서 보이는 광경들

주변이 여러가지 캐년으로 이곳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캐년들이 많이 있다고...

내려가면서 보이는 경치들...브라이스 캐년이 점점 더 커지는 중이다.   

시간이 되는대로 내려갔다 오기로 하고 골짜기까지 가 보기로 한다.

마치 성 같이 보이기도 하고...

군데 군데 하얀 바위도 보인다.

바위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가운데 하얀 부분은 마치 신전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곳에 왔다가 가는 흔적도 남겨주고...

참으로 섬세한 지층이다.

멀리 망원렌즈로 당겨서 찍은 사진...브라이스 캐년과 같은 지층의 모습이 보인다.

우측으로 보이는 끝자락

조금 아래로 내려왔기 때문에 후두스들이 정면으로 보이거나 높게 보인다. 

아무리 봐도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성벽 같기도 하고 성채 같기도 하고...마음 속으로 생각하는대로 닮아지게 된다.

가운데 보이는 것이 이 곳의 가장 유명한 토르의 해머라는 후드 

벽에 구멍도 나고...

걸으면서 사진을 찍으면 토러스 헤머가 찍히게 된다.

더 아래로 내려가는 중이다.

골짜기로 내려가는 길이 보인다.

토르의 헤머가 위에 보인다.

골짜기 아래에서 트레킹을 하고 올라오는 사람들...우리 일행은 아니고..

돌을 쌓아서 길을 만들기도 해 놓았다.

꼭대기에 단단한 것들이 남아 있어서 기둥들이 만들어지는 원인을 보여준다.

올라오면서 다시 보게 되는 토르의 망치

 

토르(Thor)는 북유럽의 신화에 나오는 그리스의 제우스와 같은 신으로 Hammer 망치를 들고 다니는 신이다...그래서 토르의 망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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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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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쁨해 | 작성시간 26.06.07 사진 감사합니다
    10년전 황홀했던 감정을 다시 상기 시켜 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여행기의 게제 목적이

    누군가에게 여행의 열망을 주기 위해서
    다녀 온 사람에게 기억을 회상시켜 주기 위해서
    가려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여려가지 사정으로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여행을 하지 못할 시기에 보기 위해서
    여행기를 쓰고 게재를 합니다.
    두 번째 목적이 이루어진 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07 뿅망치(신현준) 
    정말 봉사정신이투철하십니다.
    다들 본인의 만족을위하여 움직이는데
    이리 다른사람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07 뿅망치(신현준) 
    잘하셨습니다.

    좋은 글 정말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론 . | 작성시간 26.06.08 뿅망치(신현준)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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