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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생각나는 사람

작성자베 베|작성시간26.06.07|조회수121 목록 댓글 8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사람 / 베베 김미애 오늘처럼 비가 비슬거리며 오시는 날에는 그리운 사람이 생각난다 도리질 하며 잊으려 해도 뇌리에 박혀 같이 가자 함께 같은 곳을 바라며 살자고 맹세하던 그 사람이 생각난다 홀로 뭘 하고 있을까 새 사람 만나 잘 살고 있겠지 비 내리는 길에서 마냥 혼자고 싶어라 너 없는 황량한 비 거리에 나는 철저히 홀로가 되어 비련의 주인공인가 한다 * 비를 보며 지은 즉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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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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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시니 
    파전에 막걸리
    전 술을 전혀 못 하는데
    요즘 막걸리 1모금 마시는 것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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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07
    베베님은 절대 비련의 주인공과는 안어울리십니다.
    주위에그런 분이 계신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비련은 아니죠
    잘 보셨습니다

    방장님
    시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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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영민 | 작성시간 26.06.07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노래의 가삿말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이 있었군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고운 詩 잘 보고, 두번째 추천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베 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어디 살고
    계실까요?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아마도 예수님의 신부?
    꿈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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