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추일풍작성시간26.06.08
누군가가 이병도가 죽기 직전 ' 역사에 대한 왜국에 대하여 이제는 사과를 해야 하지 않겠냐' 고 했지만 끝내 거절하고 죽었다.
반민족 친일행위자들이 해방 후에 끌어내려져 죄값을 받을 것으로 벌벌 떨고 있을 때. 미군정청놈들이 다시 기용하자, 얼씨구나 하면서 공산주의자들 때려 잡는다는 명목으로 돌변하여 이제는 일본놈들한테 배운 고문기술을 더욱더 발전시켜 해방 후에도 여전히 과거 독립운동가 를 비롯한 애국지사들을 때려잡았다.
답댓글작성자아침동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그렇습니다. 이승만 때까지만 해도 독립투사들은 쥐죽은 듯 살아야 했습니다. 일제시대 독립투사들을 가장 많이 고문해 죽인 노덕술 같은 인간이 이승만 정부에서 훈장을 서너개씩 받기도 했습니다. 만주에서 독립투사들을 소탕했던 김창룡도 이승만 정부에서 훈장을 몇 개씩 받았습니다.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