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 캐니언 구경을 하고 한 시간 남짓을 되돌아와서 자이언 캐니언을 통과하는 카멜 하이웨이가 시작되는 길에 있는 기
념품 가게에서 잠깐 들러서 쉬었다가 자이언캐니언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보이는 풍경이 지금까지 보아왔던 풍경
과는 또 다른 풍경이다.
자이언 캐니언으로 들어가는 카멜 하이웨이 입구의 휴게소
인디언 목각이 가게 입국에 세워져 있다.
기념품과 상품도 팔고
벽에는 사슴 등 사냥한 동물들의 머리가 걸려 있다.
농심 우동이...처음 보는 모습이다.
현지인 복장...입고 사진만 찍고...
아직 어린 아이 같은데 사냥을총을 들고 있어서 ...사촌과 사냥을 가는 중이라고
카멜 하이웨이 휴게소 주변
인디언이 사냥하는 모습이 그려진 벽화...사촌과 사냥을 간다는 아이와 사촌
인디언과 기념사진도 찍고...
버스를 타고 자이언 캐니언으로 출발을 한다.
옆에 보이는 골프장...자유롭게(?) 치는가보다.
9번 국도인 카멜 하이웨이 ...자이언 캐니언 국립공원을 지나는 길은 붉은 색으로 깔려 있다.
체커보더 (Checkerboard)...바위가 서양 장기판 처럼 생겼다고 해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바위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런 바위들을 한참 보면서 간다....체커보더 메사
차창에 선팅이 있어서 밝게 나오지 않았다.
바위의 색깔이 다른 산
이 터널을 지나면 또 다른 모습의 경치들이 보인다....터널에서 교행을 하느라고 대기 중
그대로 자이언캐니언을 경유해 나가는 셈이다. 사실 자이언캐니언은 위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밑에서 위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답
다고 했는데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이럴 수가 있나....비지터 센터에서 잠시라도 쉬었다 가지...
패키지여행의 설움이 아닐 수 없다.
앞에 보이는 구멍은 터널에서 밖을 볼 수 있도록 뚫어 놓은 창문인 셈이다.
이 바위도 이름이 있을 터인데.... 우리가 지나온 길이다.
터널을 지나서 잠깐 세워주는 곳에서...
정면에 보이는 바위...
센티널이라는 바위이다.
오른쪽이 우리가 지나왔던 길이다....차를 세워주고 잠깐 사진을 찍게 하는데 이곳에 차를 세울 수가 없다고 한다.
좌측이 우리가 내려 온 길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나무들
우리가 타고 내려온 차와 터널의 구멍
마치 길이 나 있는 듯한 모습이다.
앞에 보이는 바위가 화이트 스론인 듯....
브라이스 캐니언과 자이언 캐니언을 연결하는 9번 국도는 자이언 캐니언을 통과하는 구간에는 붉게 칠해져 있고 이 마운트 카
멜 하이웨이(Mount Carmel Highway)는 미국에서도 아름다운 길이라고 한다.
계곡을 감상할 틈도 없이 스프링데일쪽으로 빠져 나오는 계곡의 경치도 아름답다.
계곡에 있는 나무들이 노랗게 단풍이 들고 그 단풍이 붉은 산들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내려가는 길...붉은 단풍만큼 예쁘게 단풍이 들고 있는 나무
이런 계곡을 지나간다...계곡으로 흐르는 강은 버진 강이다.
노란 나무는 자작나무인 듯
스프링데일 쪽으로 내려간다.
스프링데일 쪽 계곡의 나무들
단풍이 제대로 들면 참으로 아름다울 것 같은 계곡이다....산과 계곡과 나무와
스프링데일 마을앞에 보인
우측에 보이는 산은 와치맨이라는 산인 듯
마을을 지나간다.
집들...
음식점과 카페들이 길을 따라 있고..
시간만 있다면 천천히 걸으면서 감상을 하면 얼마나 좋은 경치인지...
조금 더 지나자 주변의 산이 지금금까지 보았던 것과는 또 다르게 검은 바위들이 보인다.
자세히 보았더니 주상절리도 보이는 것을 보아 이곳에서 화산활동이 있어서 마그마가 나왔던 흔적이다.
미 서부는 지질학자들이 가장 좋아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주상절리가 있는 부분도 보이고...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것들에 관심이 없다....에휴 여행을 왜 다니는지 원
계곡을 따라 조금 내려와서 이름도 요란스러운 동네 허리케인이라는 곳에서 중국식 뷔페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을 먹고 주변을
둘러보니 ‘For Sale)이라는 집을 판다는 팻말들이 많이 붙어 있다.
이렇게 경치가 좋은 동네도 집을 파려는 사람이 많다니....
계곡을 따라 조금 내려와서 이름도 요란스러운 동네 허리케인이라는 곳에서 중국식 뷔페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을 먹고 주변을
둘러보니 ‘For Sale)이라는 집을 판다는 팻말들이 많이 붙어 있다.
이렇게 경치가 좋은 동네도 집을 파려는 사람이 많다니....
차이나 뷔페 몇 번이나 만나는 차이나 뷔페인지... 허리케이라는 요란한 이름의 동네에 있다.
햄버거로 점심을 먹지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뷔페 식당..
다양한 음식들
게 다리도 있다.
미국에서 100번째 안에 드는 중국 레스토랑이라고
매물로 나온 집들이 꽤 많이 눈에 보인다.
https://youtu.be/f13dPHyBVmo?si=-l-rVFWND-bJn0NO...자이언 캐년 트레킹 유투브 영상 산
상식적으로 시온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시온(Zion)이란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의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으로 솔로몬이 여호와의 신전을 건립한 산으로 ‘성스러운
산’이라고 하여 유대 민족의 신앙 중심지가 되는 곳이다. 그 땅이 현재 예루살렘으로 이슬람의 땅이 되면서 이슬람이 솔로몬의
성전을 허물고 그곳에다 모스크(이슬람 성전)을 세워버렸다.
백두산이 우리 민족의 성산(聖山)으로 마음의 고향인 것처럼 기독교인에게는 시온이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시오니즘(Zionism)은 유대 인들의 민족 국가 건설을 위한 민족주의 운동을 말하는 것이고 시오니스트(Zionists)는 시오니즘을
따르는 유대민족주의자를 말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6.08
우선 중국식 부페 먹고 싶습니다..
풍부한 튀김 야채 과일 들...
미국100대 식당에 끼었다고요..
돌들이 참 어찌 저리 생겻는지
우리들것과는 마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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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미국에서의 중국식 뷔페 먹을 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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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 디(ca) 작성시간 26.06.09 Zion Canyon은 차를 타고 지나만 가도 감탄이 나오는 지역입니다
버스타고 지나가면서도 좋은 풍경 다 잘 담으셨어요
스프링데일 동네가 참 매력적이고
신비한 기운이 흐르는 동네였어요
자이언캐년 안쪽을 구경할려면 공원셔틀버스로만 들어갈수 있어서
단체관광으로는 셔틀버스타는게 어려우니
그냥 지나갈수밖에 없어요
지나가기만해도 사진 찍을만한건 다 보신겁니다
사진 한장한장 음미해 보면서
제가 감동했던 부분을 다시 느껴봅니다 땡큐!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버스를 타고 가면서 버스에서 찍은 사진들이어서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붉은 단풍도 아름답지만 자작나무의 노란 단풍도 붉은단풍 못지 않게 아름답지요
스프링데일의 노란 단풍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더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