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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상수리

작성자송지학|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0
    다행이다 라는 생각
    그것이 여러가지의 생각을 바꾸어 줍니다.
    늘 긍정적 사고로 살면
    행복은 곁에 있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늘 감사하면서 살면 얼굴에 감사의 표정이 새겨집니다.
    살아가는 동안 큰 자산이지요~
  •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6.10 굳모닝 하하하
    웃스게소리
    믿거나 말거나

    인간의 본성은
    남잘되고 잘사는것
    절대 못본다 껄껄껄

    나 말고는 전부 안되기를 바란다
    왜이유,
    시기질투심
    그래서 칭찬 응원 인색하다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프다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재미없고 웃음없고
    인정과 의리 없는
    자기중심주의 이기주의 세상

    종3, 왕돼지갈비 안주에
    소주맥주
    섞어 말아서 술잔 들고

    인생은 갈비와 알콜이다
    건배 브라보 위하여 필승

    부딪치는 한잔술이
    고단한
    세상시름을 달래준다
    하하껄껄후후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기만용용 님 덕분에 돼지갈비가 너무 잘 팔려서 고깃집 주인 얼굴이 저팔계 된 것이나 아닌지 은근히 걱정됩니다.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0 불경이나 성경에 공히
    있는 말이 '범사에 감사 하라" 입니다.

    길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 피가 나더라도
    "뼈가 안 뿌러지길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프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호박이 덩쿨째 떨어지면 좋은 줄 아는데
    그게 호박만 떨어 지면 줄기에 달려 덜 다치고,
    호박은 깨지지 않아 사용할 수 있으나,

    호박이 덩굴째 떨어지면 좋은 속담은
    그저 그러네여.
    그러면 충격이 커서 맞으면 크게 다치고,
    호박은 조각이 나니까 사용하지 못하니까요~~

    못난 여인을 호박에 빗댄 속어로
    예전에 사용하던 적이 있는데,
    그건 참으로 잘못된 비하인 듯~~

    호박은 겉만 그렇지
    속은 쪄 놓으면 달달하고, 맛나 답니다~~

    호박 같은 여인을 만날 수
    있을지 , 하늘로 소풍 떠나는 그날까지 ,
    기다려 봐야지라~~ 삼천포는 매일 가니까~~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호박같은 여인을 만나면 저도 호박 좋아한다고 꼭 말 좀 전해 주세요!!
    특히 늙은 호박은 호박꼬지해서 말려 두었다가 호박뗙을 해 드셔도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 작성자 캔 디(ca) 작성시간26.06.11 긍정의 마인드를 젊은 시절에 일찍 깨달았다면
    삶이 덜 힘들게 느껴졌을텐데
    철들자 노망난다는 말도 있지만
    지금 노망이 안났으니 다행이라 여기고 살아야 겠어요ㅎ
    자금 이 시점에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 들어오는게 믈까요?
    함 생각해봐야 겠어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삼천포 가더라도 돌아올수 있는것도 호박넝쿨 아닐까요? ㅋ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호박 넝쿨 붙잡고 어여 오세요!!
    저는 횟감이 싸고도 다양하고 경치 또한 영혼을 가출하게 하는 통영이 좋으니 삼천포로 가시기 전에 꼭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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