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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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1
나도 저런 할머니가 되고픈데
어쭘잔게 기름좀 먹었다고 달라졌습니다.
깨끗한 마음에 저리 쉽게 아니 아주 어렵게 벌어서 주는 마음
때가 좀 끼면
저 돈 저 사람이 좀 떼어먹진 않을까?
전혀 생각조차도 없는 깨끗하고 맑은 분이십니다.
나는 수재의연금 내면
중간에 수수료 즉 일하는 사람 비용
거기까지 도착한 돈은 진짜인지 모르지만 10프로 정도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마음씨 맑은 할머니는 의심이 없지요.
저리 살고 싶습니다.
웃음소리도 직업에 따라 다르군요.
저는 아무곳에도 안속하니 웃지 말아야겠습니다. 하하하
요건 뻐졌네요.ㅋㅋㅋ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1 가끔 매스컴에서
저런 미담을 자주 보았습니다~~
돈이란 있으면
더 가지고 싶은 게
물욕 입니다.
가진자는 더 가지려는 게
사람의 마음이지요~~
저 할머니 같은 여인을
진작에 왜 만나지 못했을까?
하늘이 그 동안 시련을 많이 준 것은
더 큰 복을 주려고 그랬을까?
늦었지만 이제라도 만나면~~~
길동무 리딩 다녀 온다고 하면
뒤풀이 쏘라고 "천만원'~~
풍주방 벙개 모임에 참석 하러 간다고 하면
2차 쏘라고 "이천만원"~~
10월의 밤, 송년의 밤 행사에 간다고 하면
기념품 협찬 하라고 "삼천만원"~~
자유게시판 정모에 나간다고 하면,
통 크게 자유스럽게 쏘라고.............
"오천만원"~~ 1차: 등심, 안심(노후에 안심하게 살기 위해). 2차: 라이브카페. 3차: 참치회 이후 쭉~~~
착한 할매가 기부할 건 당근이고, 말밥일텐테~~
오늘도 더위를 먹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