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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김치 예찬

작성자송지학|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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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2
    저도 김치 예찬론자입니다.
    소화 안될때
    감기 걸렸을때도
    밥 먹기 싫을 때도
    맛있는 김치만 있으면
    모두 해결해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순종으로 토종임이 밝혀졌습니다.
    축하드리고요, 김치 열심히 드세요!!
  • 작성자 꽃등 작성시간26.06.12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상도 김치가 빠지면
    의미가 없는 상차림이 되는
    우리나라 김치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아도
    김치로 살아온 세월이
    건강을 증명 합니다.
    김치 없는 밥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굉장히 어려운 것인데 한 번에 콕 집어 정답을 맞추셨습니다.
  •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6.06.12 김치는 별로 젓가락이 안가는데 건강을 위해서 김칫국물 이라도 마셔야겠어요

    몸에 좋은지는 알았어도 영양성분을 알고나니 김치 아닌 금치 대접 해야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있는데
    리 운영위원 님은 떡을 줄 사람이 몇 분이나 되는지 무척 궁금하여 잠을 못 이룹니다.
    제게 해당되는 말은 "미운 놈 떡 하나 더준다." 인데 그래도 그저 고맙기만 하더라고요!!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2 김치만 있으면
    식사 만사 오케이 입니다~~

    겉저리가 가장 맛있고,
    김치찌개 또한 얼큰 하고,
    라면에는 그저 김치가 궁합 굿~~

    무엇보다 "김치" 는
    같은 "김(金)"씨 비스무리 하니까 정감이 갑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국일관 옆 명동김치찌게 집에서 돼지 목살을 덩어리 째 넣고 끓이기를 한 참!
    깊이 우러나는 맛을 그 어디에 비기리오!!
    거기에다 두부를 한 모 추가하여 소줏잔을 기울이면 목을 타고 넘어가는 그 맛이 여럿 죽입니다.
    그래서 국일관 옆에 병원 원장이 장의사인가 봅니다.
  • 작성자 캔 디(ca) 작성시간26.06.12 저는 김치국물을 만병 통치약이라 믿는 1인입니다ㅎ
    제가 실제 경험을 했어요

    20년전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않는 감기로
    아무것도 목으로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10여일을 옴짝하기도 싫고 누워 지내다
    열흘쯤 뒤에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믄가를 먹긴 먹어야겠다 싶은데
    먹고 싶은 맘은 없고
    냉장고에 있는 김치국물을 보니 마시고싶은 마음이 생겨
    한컵을 마셔보았는데 목으로 넘어가고
    기운이 생기며 입맛이 나더라구요

    이 이후로 감기 기운이 들면 김치국물을 벌컥벌컥 마셔보는데
    아주 신 김치국물도 맛이 있고 입맛이 댕겨
    감기를 쫓아내더라구요
    김치국물로 감기치료 된다는걸 증명했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조미료에 길이 들기 전에 인간은 본능에 충실하였지요!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본능이 살아나 무언가 갑자기 땡기면 그 성분이 몸에 부족하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라~
    그것을 꼭 구하여 드시면 만수무강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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