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작성자순욱|작성시간26.06.12|조회수43 목록 댓글 2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6월의 둘째주 금욜인
오늘도 즐건하시고 여유롭고 풍요롭고 행복을 듬뿍받는 하루를 보내세요
~^^ -kt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2
    세월은 참 빨리 갑니다.
    아무 눈치도 없이요.
  • 답댓글 작성자순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전세계 인구의
    눈이 100억개가 보고있는데 눈치는 있겠죠
    앞으로는 방장님 쪽지를 이용해주시길
    스릴맛도 좀내고 건강관리 를 위해서 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