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참화 속의 1950년대..
그래도 그 당시 괄목할 변화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815해방 당시 문맹율80%에서
50년대 말에는 20%대로 크게 개선되었고..
미국이 1920년.. 스위스가 1970년에야 비로서 실천한 남녀평등선거를
문맹율 80% 최빈 약체 신생독립 대한민국에서는
1948년 정부출범과 동시 도입하였으며
허리띠 졸라매고 수많은 인재들 해외 국비유학도 보내니
이때 원자력분야등 각분야 인재가 양성되고 경제개발 5개년계획도
많은 사람들 박정권 때로 알고 있으나 실은 이승만 정권때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가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근현대사..
그것 때문에 나라가 온통 시끄러울 때도 있지요.
*
인천상륙 전후의 이야기
625 남침으로
개전 3일만에 국군은 병력 절반을 잃고
안그래도 약체 국군인데 고작 병력 4만명만 남은 절체절명의 시간과 공간..
그러하니 전의는 이미 상실된 국군..
이부분에서 분통 터지는데..이미 나라가 망한 상태인데..
한달안에 한반도 전역 적화가 불문가지인데..
그럼에도 70여년 지난 지금.. 무슨 한강다리를 폭파했네 뭐네..
개짓는 소리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소련 통치하의 북쪽은 일사불란 남침준비..
자유민주주의 미군정하의 남한은 인민공화국이니 뭐니 계속되는 극도의 사회분열상..혼란상태..
그러니 경제적 삶까지도 오죽하면 그 고난의 태평양전쟁 때만 못했다는 어르신 진술이 다수이겠습니까...
지구나이 46억년
인간의 출현은 300-800만년전이라 합니다.
현생인류 호모사피엔스는 30만년전
농경사회는 1만년전에 시작되었고
역사시대는 약 5000-7000년전 ..
다시말해 문자는 수메르문명에서 시작되었으니..비씨4500년-비씨3000년
말인즉 인간의 역사는 농경사회 시작인 약 만년전부터..
그 짧다면 짧은 기간에 인간은 수많은 전쟁과 질병으로
수없는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죽어 갔는데..그래도
오늘날 지구상 인구는 80억을 상회합니다.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1930년대 유럽에서는
여성들에게 바지 입는 것을 허용
1965년 미국에서는 흑인들에게도 투표권 부여..
1970년 스위스에서는 여성들에게도 투표권 부여..
이런 피눈물나는 과정을 거쳐 쟁취한 것이 자유민주주의이고
그러하기에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과정에 불의나 잡음이 노정되면
인류가 지금까지 이뤄놓은 공든탑은 일순 궤멸되고
현실은 봉건 노예사회 과거로 회귀..불행해집니다.
이러함에도 세계는 작금 부정선거로 몸살을 앓고
우한폐렴 고로나때처럼 그 진원지가 중공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요 핵심..
따라서 선거가 무너지면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는 없습니다.
*
가끔 카페 출입하는 바쁜 나날입니다.
이러다보면 아마도 바쁘게 살다 갑자기 세상 떠날 것 같습니다.
사실 그게 저의 바람이기도 하겠습니다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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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대수의 법칙은
수학 입문정도의 수준이라 할 때
누구나 쉽게 이해되는 지식..
지난날..
통계학자들 왈..
이런 일은 신이 장난치지 않는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부정선거다.
그 근거는 대수의 법칙이 말해준다.
대수의 법칙 하니
당시에는 음모론에 묻혀 다수사람들 갸우뚱 갸우뚱..
하지만
그게 이번에는 제대로 걸려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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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6.13
이젠
거짓으로 뭐든 하려는 것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6.13
인류사를 일목요연하게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리 조금씩 발전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는 더 발전하겠지요.
내가 있어야 세상이 있듯이
앞으로는 어찌 어디로 발전할 지는 모르겠지만
미래의 상상할 능력도 없고
지금도 세상 잘 모르고 사니
차라리 편하게 앞으로 1,20년 더 살다 가야겠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렇습니다.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는 것..
내 건강이 우선되어야 세계평화와 만사형통을 바라 볼 수 있겠지요.
10-20년 편하게 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행복입니다..ㅎ
방장님의 건강과
다복을 오늘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