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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38)...대한민국 나성특별시(羅城特別時) 로스 엔젤레스(4)유니버셜 스튜디오 워터월드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13|조회수79 목록 댓글 5

점심을 먹고는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로 가서 구경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갔는데 입구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마크가 보인다.

이 영화사가 1912년에 세워져서 그 때부터 영화를 만들어 왔으니 그 마크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친숙하다.  

우리가 보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유니버셜 사에서 만든 테마파크로 유니버셜 사에서 만든 영화의 장면들을 보도록 만들어 놓

은 곳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간판이 보인다.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고...

유니버셜 스튜이오로고

아치 안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이다.

영화촬영하는 모습의 동상

주변의 모습들..

촬영하는 모습을 뒤에서 보고...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칼 라밀리를 포함한, 8명의 사람들이 1912년에, Universal Film Manufacturing Company라는 이름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설립되었다고 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첫 창립자는 독일계 유대인이던 칼 라밀리라는 사람으로 그는 위스콘신 주로 이주해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시카고로 여행을 떠나면서 우연히 영화에 투자한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보고 투자자들을 모아서 이 회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파크는 1964년 7월 15일에 개장하였으며 170만 평방미터의 면적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영화 및 TV

촬영 스튜디오이자 테마파크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인기 작품들을 어트랙션(attraction) 등으로 구현해 놓고 관광객들이 영화

촬영세트나 촬영방법 등을 직접 보게 하는 곳이다.

어트랙션은 죠스 같은 고전(古典)이나 사람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워터월드 등이 아니라면 새롭게 히트한 영화가 나오게 되

면 언제라도 바뀌게 되는 시스템이다.

 워터월드 들어가는 길...워터월드 영화를 촬영한 셋트장으로  이 곳은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한다.

 

Waterworld는 1995년 작으로 케빈 코스트너 (마리너 역)가 주인공인 영화로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모두 녹아 전 세계가

바다에 잠긴 먼 미래 (약 2500년경)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줄거리는 인류는 배나 인공 섬(아톨) 위에서 간신히 생존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인공 마리너는 귀 뒤에 아가미가 있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는 돌연변이 인간이다. 그는 어느 날 등에 전설의 땅 드라이랜드(Dryland)로 가는 지도가 새겨진 소녀 '이놀라'를 만나게

되고, 지도를 노리는 악당 '디콘' 일당(스모커즈)으로부터 소녀를 지키며 진정한 육지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약 1억 7,500만 달러가 투입되었으나 개봉 당시에는 '재난 수준의 망작'이라는 악평을 받으며 북미 흥행에 실패

했다.그러나 해외 시장 수익과 이후 비디오(VHS), TV 방영권 판매 등을 통해 을손익분기점을 넘어 이익을 냈다고 한다.

현재는 바다판 매드 맥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독창적인 비주얼과 액션을 보여주며, 시간이 흐른 뒤에는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테마파크 공연(Waterworld: A Live Sea War Spectacular)은 영화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함석판넬처럼 생긴 것은 실제 함석이 아니다.

워터월드 스튜디오..

앞에 모자를 쓴 사람은 관람이 시작되기 전에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으로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양동이로 물을 뿌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웃고.. 

영화의 여러장면들이 물 위에서 공연이 된다.

비행기가 날아와서 쳐박히는 장면도 실감이 난다....하루에도 몇 번이나 처박힌 비행기겠지만

공연이 시작되면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소리를 지르며 좋아한다.

셋트장이 실감나게 꾸며져 있고 실감나는 장면이 펼쳐진다.

 

 

손뼉을 치면서 좋아하는 관객들

수시로 물세례도 맞게 되는데...

아까 날와서 쳐박힌 비행기이다.

워터월드 관람을 끝내고... 배우들이 보인다.

다음 헤리 포터의 영화셋트를 구경하러 간다.

 

https://youtu.be/HGa_O24mDBs?si=k64e-hVZBS-N7dPd...워터월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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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3
    유니버셜 스튜디오 설립 연혁이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군요.
    세트 장이 그럴 듯합니다.
    물뿌린다는 말이 나오니
    씨월드의 고래쇼를 보아야하는 것도 .
    LA의 중요 관광지인데 보셧는지요?
    고래가 어캐 훈련을 시켰는지
    꼬리로 객석에 물을 뿌리는 것도 기억에 남는 추억입니다.

    잘 보셨습니다.

    어느 도시에 처지지않는 재미있는 곳 LA입니다.
  • 작성자송지학 | 작성시간 26.06.13 디즈니 랜드와 유니버셜스튜디오 둘 중 하나 선택 관광하라고 해서 디즈니 랜드로~
    영화로 본 캐빈코스트너 워터월드가 세트였다니 참 놀랍고 지금도 진행 중이라니 가고싶네 그려!!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 작성자신미주 | 작성시간 26.06.13 유니버셜 스튜디오
    워터월드
    가봤어요.
    역시 미국이더군요.
    스케일이
    아주 큰게
    인상에 남아있어요.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3 옛날에 김찬삼 여행기를 읽고
    세계여행에 꿈을 키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후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었구요
    이분은 45년생으로 독일로 유학 갔다가
    유럽여행을 마니하고 유럽의 이야기를 마니 썼습니다.

    당시
    미국은 다녀온 사람이 많아서
    잘못썻다가는 안된다고 유럽만을 고집하고 썻습니다.

    요즘은
    뿅망치님 글을 읽습니다.
    여기에도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견제세력이 있습니다만
    요리 디테일은 여기가 좀 낫죠,
  •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렇군요....맘에 들지 않는 글은 패스하고 맘에 드는 글만 읽으면 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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