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39)...대한민국 나성특별시(羅城特別時) 로스 엔젤레스(5)유니버셜 스튜디오 또 다른 곳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14|조회수53 목록 댓글 3

이 안에는 죠스’나 ‘킹콩’ ‘워터월드’ ‘헤리포터’ ‘분노의 질주’ ‘트렌스포머’ 등의 영화촬영 세트들을 트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직접

볼 수도 있고 헤리포터나 트렌스포머 등은 별도로 3D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킹콩이나 분노의 질주 등은 차를 타고 지나

가면서 3D로 유명한 장면들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비용도 싸지 않고 시간을 잘 못 맞추면 줄을 서야 하는 시간도 길어진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4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이런 테파파크는 아이들만 가는 곳이라는 생각들을 하지만 가이드 말로는 서부여행에서 이곳을 가장 인상적인 여행코스라고

이야기 한다고 한다.

헤리포터의 호그와트가 보인다.

4D관...3D는 앉아서 보는 것이라면 4D는 움직이면서 보는 것이다.

이 안에서 빗자루를 타고 퀴디치 게임을 직접 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빗자루를 직접 타고 나는 느낌이 나도록 화면과 좌석이

움직이는데 속이 울렁거릴 수도 있다.

지붕의 눈은 실재의 눈이 아니다.

워터월드가 셋트장에서 보는 것이라면 해리포터는 영화로 보게 된다.

 

해리포터를 보고 다른 곳으로 간다.

이곳은 심슨가족 관인데 우리는 패스

아랫동네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밖으로 보이는 잔디밭들과 집들

이런 경치들이 보인다.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트

트랜스포머 체험관...굴러 떨어지는 차들이 눈앞에 휙 나타나면 깜짝 놀린다.

군인 복장을 한 종업원이 서서 안내도 하고 감시도 하는데...감상을 더 실감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3D로 보이는 것인데 카메라로 찍으면 이런 모습이...

트렌스포머 체험을 끝내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를 하러 간다.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다시 올라간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를 하러 들어가는 곳

에스컬레이트로 이동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애 조심하라는 프랭카드도 보이고 

마르린 몬로 복장을 한 여성과 촬영기사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곳이다...돈을 직접 받지는 않고 사진값을 받는 듯...

돈을 내야 하는 줄 알고 아무도 사진을 찍지 않는데 ...용감한 사람만 사진을 찍는다..외마디 영어 프리? 프리?

스튜디오 버스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들

투어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드디어 투어버스를 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미주 | 작성시간 26.06.14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봤어요.
    웅장함에
    놀랄 정도였습니다.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4
    규모와 시설에 대단히 놀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한 번은 볼 만한 곳이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