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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고수

작성자송지학|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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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5 남도사
    여도사의 이야기군요.

    둘다 도사들만 나오는데
    결론을 내릴 필요가 없지요.
    모두 도사분들이십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뻥이 심하여
    내용을 다 믿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은
    그래도 어딘가 현실성이 좀 있습니다.

    하기야
    남자들은 뻥을 좀 쳐야 근사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좀스런 사람은 혼자 살아야지요.

    오늘도 재미있는 내용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남자도 여자도 서로 다른 성별이 섞여야 흥도나고 재미도 있습니다.
    우리가 모이는 경우에는 반드시 선남선녀가 모이도록 그리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5 더운 날 사무라이
    얘기 들으니 시원합니다~~
    사무치게 시원 합니다~~ㅋ

    "고수" 는
    음식에 때로 양념으로
    들어 가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진짜고수가 왕림하신 줄 알았더니 고수나물 이야기였군요!!
    고수나물은 여자가 주물러 무치니 무림 고수도 여기에 걸리면 외통수라 살아나기 힘듭니다.
  •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6.15 인생 고수는 (대인)
    기분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잡고

    복잡한 세상만사
    그러려니 허허실실
    멀리 숲을 보고

    사람들 만나면
    술값 밥갑 안주 커피도
    베플고 통큰 마음으로 살고

    인생 하수는(소인)
    생각 짧고 속도 좁아
    매사 불만 불평 입에 달고

    사람들 만나도
    막걸리 한잔 값도 쓰지 않는
    구두쇠 인색하고

    눈앞에 보이는 나무가지만 보고
    사소한 이익에 매달리며 소탐대실
    그릇이 작은 사람 입니다

    남은 여생
    통큰 고수 대인으로 산다고
    굳게 다짐 함니다 하하하

    멋진 통큰 고수 대인
    필승 만세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걸리버여행기 2부에서 소인이 되어버린 이 느낌은 무엇인가요?
    대인과 소인이 눈치 안보고 골고루 섞여사는 그런 세상이 빨리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 작성자 치악산2 작성시간26.06.15 여튼 한마디로 여자 고수에게 안 당하고 살아야 남잔 오래삽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그것을 바로 신의 경지라고 이름하여 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아마 힘들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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