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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5
6월 13일 늦은 일기를 하루지난 15일 새벽에 올려주시니
정성에 1차 감동입니다.
어쩌면 이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리 형식을 잘 갖추어서
정성스런 글을 마련하셨습니다.
원래 글쓰기가 직업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정년없는 직업이지만
참 잘 관리하시고 환영받고 계십니다.
이것은 원래 덕목을 잘 관리하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사진도
아주 잘 표현하시고
내용이 머리속에 잘 들어오도록 잘 쓰셨고
주위분들의 이야기
사진들로 비록 걸음은 잘 걷지 못하셔도
인생 잘 사시고 계십니다.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가도
실제 예로 잘 보여주십니다.
어느 글을 쓰고 싶으면
준비기간과 본글과 결론까지
간간이 만나는 꽃이야기까지 곁들여서
더욱 정성이 가미된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친구들과 즐거움도 크지만
직업이 우선이지요.
어느 길이 옳은 길이라는 것은 없다.
자신의 사정에 따라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택해야 한다.
그 길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길이다."
늘 글이 전문이신 분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