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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수필가, 소설가 - 작가가 되는 길 — <서정문학>의 상반기 등단식에서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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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6.15 바쁜 일정에도 후덕한 인품으로 양띠방 뒤풀이까지 왕림하심에 반가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이 행사 때문에 동창 산악회에 못갔는데, 동창들 산행이 하루 앞당겨지며 우연찮게 둘째 일요일에 시간이 났답니다.
    얼씨구나, 하고 <호부월선>에게 빚 갚으려 뒷풀이에라도 부러 참석했답니다.
    반가왔습니다.
    ^(^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5
    6월 13일 늦은 일기를 하루지난 15일 새벽에 올려주시니
    정성에 1차 감동입니다.

    어쩌면 이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리 형식을 잘 갖추어서
    정성스런 글을 마련하셨습니다.

    원래 글쓰기가 직업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정년없는 직업이지만
    참 잘 관리하시고 환영받고 계십니다.
    이것은 원래 덕목을 잘 관리하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사진도
    아주 잘 표현하시고
    내용이 머리속에 잘 들어오도록 잘 쓰셨고
    주위분들의 이야기
    사진들로 비록 걸음은 잘 걷지 못하셔도
    인생 잘 사시고 계십니다.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가도
    실제 예로 잘 보여주십니다.

    어느 글을 쓰고 싶으면
    준비기간과 본글과 결론까지
    간간이 만나는 꽃이야기까지 곁들여서
    더욱 정성이 가미된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친구들과 즐거움도 크지만
    직업이 우선이지요.
    어느 길이 옳은 길이라는 것은 없다.
    자신의 사정에 따라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택해야 한다.
    그 길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길이다."

    늘 글이 전문이신 분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글 쓰는 것이 직업인지라, 구상하고 쓰고, 정리하고 다듬고~~~ 난 후에 게시판에 올린답니다.
    내 글은 내 얼굴이니 좀 화장을 하고 내보내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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