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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6.16 하하하 (눈치 볼 필요 없다)
네 그렇습니다
내나이 75세
오늘 지금 여기까자
털끝 만끔도 눈치 보지 않고
당당 씩씩 늠름 떳떳 정의롭게
살았습니다
근데
술을 365일 좋아해서 급성 장염에
걸려 약먹고 죽먹고 살고 있습니다
껄껄껄
하늘이시요
천지신명이시요
하루빨리 신속히 내몸 정상회복을
엎드려 간절히 빌고 비나이다
아울러
체력 기운도 바닥으로 떨어져서
어지럼 증세가 생겨서
동네 야산 주야 불문
면역력 강화 3-4시간
건강 걷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빨리
체력 기운도 정상화 되고
어지럼증세도 없어져
정상화 되기를 바라고
기원 함니다
지금 동네 야산에서 걷다가
잠시 휴식중 글 올림니다
면역력 강화
건강 걷기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