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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유엔이 전무후무 유례없이 유엔군을 조직 우리를 돕고
각국은 유엔군이라는 깃치하에 피를 나누며 함께 싸웠다."
처음 인지합니다.
우리의 625사변데 유엔군이 처음으로 조직되어 피를 나무며 싸웠군요.
그 후 피해가 너무커서 유엔군형성이 안되었는지 안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째
나라의 초석을 다진 초인적 능력의 선각자에게 감사
둘째
국내외에서 우리나라를 지켜주는데 공헌한 분들과 혈맹 우방에게 감사
셋쩨
오늘도 국가 미래를 위해 고뇌하고 성심 성의를 다하는
계몽된 2030세대들에게 감사
지금의 조그만 행복들이 있게 해준
저런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