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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관광여행 이야기(3).... 고래처럼 물을 뿜는다는 블로우 홀을 가는 길에 한반도 마을도 보고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17|조회수83 목록 댓글 4

어마어마한 크기의 햄버거를 점심으로 먹고 오후에는 오하우섬의 동쪽에 있는 블로우 홀을 보기 위해서 출발을 한다.

다행히 비가 개어서 주변의 경치가 제대로 보인다.

할로나 블로우 홀로 가는 길

 

가는 도중에 가이드가 하와이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해 주면서 하와이가 나이가 든 사람들이 살기가 참 좋은 곳이라고 한다.

그리 덥지도 않고 경치도 좋을 뿐 아니라 이곳은 원주민과 동양인들(중국인 일본인 한국인)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오히려 백인들

이 인종차별을 겪을 정도로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없다고 하며 치안도 좋은 편이라고 한다.

카하나 모쿠 비치

할로나(전망대) 블로우 홀로 가는 길...산꼭대기에 마을이 있다.

좌측에 보이는 마을

산꼭대기는 구름에 덮혀 있다.

블로우 홀 가는 길

 

우측에는 바다를 끼고 좌측에는 산을 끼고 가는데 마을들이 산 중턱에까지 형성되어 있는데 평지는 땅값이 비싸기 때문이라고 한

다. 가는 도중에 죄측을 보라고 하는데 마을이 한반도를 닯은 곳이 보이는데 우리나라 TV에도 나왔던 동네라고 한다.

정말 우리나라 지도와 많이 닮아 있는데 이 마을을 잘 볼 수 있는 Hawai'i Kai Lookout 전망대까지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아

현지에서도 알려진 곳인 듯하다. 전망대의 이름이 하와이 카이 룩 아웃이니 마을 이름은 Hawai'i Kai라는 마을이다.

한반도 마을 모양의 마을

한반도 모양의 마을...인터넷

 

하와이 제도는 여덟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는데 호놀룰루 공항이 있는 섬은 오아후섬으로 면적은 면적은 1,545 ㎢로 하와이 제도

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지만 인구는 953,207(전체 1,441,553명)으로 제일 많이 사는 곳이다.

 

하와이 제도에는 여덟 개의 섬이 있는데 동쪽의 섬일수록 최근에 만들어진 섬으로 지금도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데 제일 동쪽에 있

는 하와이섬(빅 아일랜드)는 지금도 화산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면적은 제일 크지만 오아후 섬에 하와이 왕국을 건설

하였다.

하와이 제도의 섬들

오아후 섬  크기는 세 번째나 인구는 제일 많다.

 

블로우 홀은 이곳은 바로 뒤에 코코화산의 용암이 흘러내려서 만들어진 곳으로 용암과 파도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자연 터널이

다. 이 터널 사이로 바닷물이 들어가 수압에 의해 물이 하늘로 솟아오르는데 때로는 5m 이상 높이 파도가 솟구쳐 오르는 것이 마

치 고래가 물을 뿜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한다.

할로나 포인트는 관광객들이 경치, 만의 해변, 겨울에는 혹등고래나 호누거북(하와이 녹색 바다거북)을 보러 오는 관광 명소라고

도 하며 이곳은 1953년 영화 From Here to Eternity를 비롯하여 쥬라기 월드의 폴른 킹덤(Jurassic World: Fallen Kingdom)의 촬영

지이기도 하다고 한다.

해안가에 도착을 하고.....하늘이 맑았더라면 더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었을 것인데..

블로우 홀이 있는 바위...바닷물이 뿜어져 나오지 않으면 그냥 평범한 곳이다.

앞에 보이는 곳은 샌드비치이다.

블로우 홀에서 바닷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순간포착을 잘 해야...

인터넷에서..

할로나 블로우 홀 주변의 풍경들...코코 화산에서 흘러내려온 용암들과 쇄설물이다.

우측에 있는 것이 코코 화산이다.

전망대의 이런 저런 경치들...바닷물이 다시 파래지고...앞에 보이는 좌측의 산이 코코 크레이터가 있는 화산이다.

할로나 블로우 홀 뒤에 코코 화산 분화구가 크게 보인다....구글

이슬비가 또 내린다.

사진찍는데 목숨을 거는 같이 간 아줌마들.

저 화산꼭대기를 트레킹 해보고 싶은 생각이...

 

아마 저쪽은 라나이 전망대 쯤으로 보인다...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오는 도중에는 하늘이 개이는 것 같더니 이곳에 오니 또 이슬비가 오락가락한다. 각자 나름대로 구경하면서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코코 마리나를 들러서 간다고 한다.

블로우 홀

가이드의 서비스로 마카푸우 비치까지 가서 되돌아온다.  성 카트리느 교회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해변가..비가 와서 바다가 흐려졌다

숙소로 돌아온다.

지나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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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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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미주 | 작성시간 26.06.17 한반도 모형의. 땅이 있군요.
    신기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한국인의 상상이 만들어낸 마을이지요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7
    아름다운 하와이 입니다.
    우리나라 지형모양도 있군요.

    한 5년전에 갔을 때는
    바람부는 곳에 썰핑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잔잔한 바다에는 사람이 없음이 이상했습니다.

    와이키키비취의 모래는 사다가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요.
    화산섬이라 모래가 없다네요.
    밀려나가는 양이 많아서 보충한다고요.

    물가는 본토보아 마니 비쌋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외국인으로 골프 그린피만 200달라가 넘었던 듯요.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하와이는 우리에게 일본의 진주만 습격
    이민의 아픈 역사가 있는 곳
    와이키키 해변의 낭만이 있는 곳
    패티김의 하와이안 연정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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