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 Brothers Four(for 시니방장님)

작성자백영민|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시원하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술한잔 사지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 ㅎㅎ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잘 연습해 두었다가 노래방가면 불러보지요.
    노래방에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예,멋지게 부르시는 모습
    조만간 보여 주세요.
    명팝이니 노래방에 당연히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백영민 
    저는 건대앞에 사는데
    가까이 사신다고 하신듯요.

    이노래 완성되면 몇분 만들어봐야겠군요.ㅎ
    이런 맛이 5060 미지의 영역의 분들과 소통하게 합니다.

    학창시절 팝송을 마니 불러보았습니다.
    당시 미국의 피스 코 발렌티어들이
    방학때면 특강으로 와서 팝송을가르쳤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시니 에궁,같은 광진구 주민이시군요.
    아차산밑 대원여고 바로 앞에 삽니다.
    팝송을 좋아하신다니 이 노래 금방
    익히시겠군요.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그 건 그렇고
    이리 유명한 사람인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가사가 가슴에 스며듭니다.

    아마도 내용이 좀 그래서 부르기 뭣해서
    그랬나봅니다.ㅎ

    애환있고 강열한 톤의 트로트 듣다가
    이리 부드러운 맛있는 숲을 먹는 기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내사랑 내 침대곁으로 오세요

    이것만 봐서는 좀 그렇기도 하네요. ~ㅎ
  • 작성자 희수 작성시간26.06.18 달달한 노래♡
    참 올만에 듣습니다..
    가사를 음미하는 재미도 좋쿠요

    그란디
    방장님만 들으셔야 되는 건지 아닌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8 제가 노래가 감미로워서
    가사좀 올려달라
    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귀한 분이 다녀 가셨군요.
    가삿말이 무척 달콤하죠.

    당근.. 함께 즐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18 부드러운 음색에 아침 귀가 호강하네요
    멋진 팝송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8 너무나 감미로운데
    오래된 노래고 했더니
    가사가 난해?합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아침엔 이런 부드러운 팝이
    클래식 못지 않죠.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8 백영민 클래식보다 뭘 낫죠.
  •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6.06.18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합니다
    시니 방장님을 위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8 또한 베베님을 위하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