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아내와 함께
국외 여행을 했다 하여
시시콜콜 말이 많다.
언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옵빠들은 여행 하려면
포터가 필요하다.
나도 여행 할 때면
메두사 할마이를
데꾸 가는데
할마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짐꾼으로 데꾸간다.
칭따오나 옌타이 같은
이박삼일 짜리라면 몰라도
삼일 이상이면
난닝구 빤쓰 양말
갈아 입고 갈아 신고
외투도 갈아 입어야해서
준비물이 확 늘어난다.
옵빠들은
이 늘어난 준비물을
관리 하지 못한다.
대통령도 영부인을 데꾸갔다.
왜
짐 관리를 못해서
그러헌데
선관위원장은 안데나.
나랏돈 쌩으로 쓴것도 아니고
투표 용지 값 아껴서 간건데
거기다가
선관위 여성 직원
데꾸 간 것도 아니자나
어떤 도지사는
나랏돈으로
여성 직원 데꾸 갔자나.
짐꾼으로 ,,,,,,
그런 사람에 비하며
이사람은 칭찬 줘야 할 듯
그나저나
노태악 이라는
이름이 참 특이하다.
태(泰)자는 많이 쓰는 거고
악(嶽)자는 지명에나 쓰까
거의 쓰지 않는 한자다.
악필, 악처, 악수,악연 등의
악자는 惡 이렇게 쓴다.
바둑의 악수는
저렇게 쓰고
손 잡는 악수는
握手 이렇게쓴다
노태악의 악자와 다르다
노태악 이라는 이름을
아부지나
하라부지가 지엇다면
한자 특2급 자격증 소지자고
작명가가 지엇다면
62년생 이니까
30만원 이상 주었을것이다.
하여간
이름 값 만큼 성공 했는데
쪽 팔리게 되었다.
하긴 머
그쪽 사람들
누가 누구를 평가혀
누구랄 것도 없이
그 눔이나 저 눔이나
다아아아 후안무치.
노태악 다구치는
너는 너는 너는
떳떳 햐.
젠장 축구 1:0 져분네
글해도 잘 했어요.
사족:
후안무치
낮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