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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노태악 부부 국외 여행

작성자사투르누드|작성시간26.06.19|조회수229 목록 댓글 1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아내와 함께

국외 여행을 했다 하여

시시콜콜 말이 많다.

 

언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옵빠들은 여행 하려면

포터가 필요하다.

 

나도 여행 할 때면

메두사 할마이를

데꾸 가는데

 

할마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짐꾼으로 데꾸간다.

 

칭따오나 옌타이 같은

이박삼일 짜리라면 몰라도

 

삼일 이상이면

난닝구 빤쓰 양말

갈아 입고 갈아 신고

외투도 갈아 입어야해서

준비물이 확 늘어난다.

 

옵빠들은

이 늘어난 준비물을

관리 하지 못한다.

 

대통령도 영부인을 데꾸갔다.

짐 관리를 못해서

 

그러헌데

선관위원장은 안데나.

 

나랏돈 쌩으로 쓴것도 아니고

투표 용지 값 아껴서 간건데

 

거기다가

선관위 여성 직원

데꾸 간 것도 아니자나

 

어떤 도지사는 

나랏돈으로

여성 직원 데꾸 갔자나.

짐꾼으로 ,,,,,,

 

그런 사람에 비하며

이사람은 칭찬 줘야 할 듯

 

그나저나 

노태악 이라는

이름이 참 특이하다.

 

태(泰)자는 많이 쓰는 거고

 

악(嶽)자는 지명에나 쓰까

거의 쓰지 않는 한자다.

 

악필, 악처, 악수,악연 등의

악자는 惡 이렇게 쓴다.

 

바둑의 악수는

저렇게 쓰고

 

손 잡는 악수는

握手 이렇게쓴다

 

노태악의 악자와 다르다

 

노태악 이라는 이름을

아부지나

하라부지가 지엇다면

한자 특2급 자격증 소지자고

 

작명가가 지엇다면

62년생 이니까 

30만원 이상 주었을것이다.

 

하여간

이름 값 만큼 성공 했는데

쪽 팔리게 되었다.

 

하긴 머

그쪽 사람들

누가 누구를 평가혀

 

누구랄 것도 없이

그 눔이나 저 눔이나

다아아아  후안무치.

 

노태악 다구치는

너는 너는 너는 

떳떳 햐.

 

젠장 축구 1:0 져분네

글해도 잘 했어요.

 

사족:

후안무치

낮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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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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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0
    누드님!!
    축구 져서 기분이 상하신 모양요.

    남야 이름에 악을 넣던 선을 넣던
    그의 부모까지 흠잡을 일 없고

    "할마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짐꾼으로 데꾸간다."

    좋아서 모시고 가야지
    어디 이런 말씀을 공창에...ㅎㅎㅎ

    뇨자들 봉기합니데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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