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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이화마을에서...청계천까지...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9|조회수123 목록 댓글 1

뜨거운 태양과 맞짱뜨며 걷는다...

결과는..
그래 태양 너가 이겼다...

나는.....

도종환님의 접시꽃 당신이 생각나네...

도전해봐 ...
뜨거운 태양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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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0
    매실인지 복숭아인지...
    빨간 접시꽃도 이쁘고
    청계천의 아름다움도
    여름 한껏 자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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