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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가 상수를 가르치려 한다면?

작성자차트인|작성시간26.06.21|조회수123 목록 댓글 3

난감합니다.

4명 1조로 게임하는 분당 파크골프장은

다양한 동호인들과 게임을 할 수 있네요.

선착순으로 게임을 진행 하기때문에 

4명 조를 만들어서 가는 것보다도 

혼자 가는 것이 가장 유리 합니다.

혼자 가면 다양한 조에 편입되어서

게임을 하는데 고수를 만나서 많은

힌트를 얻기도 합니다.

 

그런데 간혹 잘못된 자세를 권유하는 

분도 있네요.

조언 하시는 분은 경험이 많아서 먼거리에서도

공을 홀에 넣는 감이 참 좋은 분이셨네요.

하지만 그분이 말하는 기본 자세는 어깨와 

손목을 다칠 수 있는 자세 였네요.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지 검증 하기위해서

인공지능에게 물어봤더니 그런 답변 이었네요.

 

호의에서 하는 조언이지만 게임 하는 도중에

잘못된 조언은 집중력을 저하 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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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1 골프 100치는 사람이
    훈수를 젤 잘 둔답니다
    120 치다가 백치면 그리 잘 치는듯 느껴지거든요
    잘침에 흥분해서니
    네그렇지요 하면서
    속으로 웃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차트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습니다.
    성남시 클럽 대회 1등 하신 분과 몇 번
    게임한 적 있는데 별로 조언은 안하고
    평상시는 ob를 많이 하더군요.
    아마도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비가 그쳐서 즐거운 파크 골프 데이가
    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1 차트인 
    저도 오늘 오후는 파크 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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