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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잡아요 / 옥희

작성자백영민|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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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가수 옥희가 오늘 세상을 떠났군요.
    홍수환과 재결합하여 잘 살고 있었는데..
    저와 갑장이였네요.인생무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장송곡으로 좋습니다.
    노래가 좀 슬퍼요.

    조영남님이 자기 죽으면 틀어달라고
    모란동백을 불렀다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시니 그러게요.
    미리 떠날걸 예감하고 부른 것 같아
    안타깝고 쓸쓸합니다.
  • 작성자 남동이 작성시간26.06.21 아..이 노래 생각납니다..
    53년 뱀띠면 요즘은 한창 나이인데..
    신장암..안타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예,신장암으로 오랜 기간 투병중이였데
    오늘 눈을 감았다는군요.
    '이젠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란 가삿말이
    본인을 두고한 말 같아 쓸쓸합니다.
    참 오랫동안 사랑받던 가수였는데 ~~~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저도 지금 컴에서 뉴스보고 놀랐습니다.
    노래 참 잘 불렀는데요.

    살이 좀 통통하고 성격좋고 잘 먹으면
    좀 오래사는 비결이예요.
    다욧은 절대 하지마세요.

    암튼 좀 살고 보아야지요.

    하기야 방실이도 떠났으니요.
    방실이는 넘 통통했나?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예,노래 참 잘했죠.
    오랫동안 사랑받던 가수였습니다.
    맞습니다.방실이는 너무 뚱뚱해서
    일찌기 풍이 왔죠.
    에효 ~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어캐든 좀 살아남아야지요.

    떠나면 맛있는 것도 못먹고
    하고픈 것도 못하고
    친구들도 못만나고
    노래도 못부르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같은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 수 작성시간26.06.21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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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벨라 작성시간26.06.21 옥희씨의 나이가 그쯤이군요.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쟁취하고
    열심히 살던 여인으로 기억됩니다.
    홍수환씨가 카운트 다운 직전에
    옥희가 보고있다!는 코치의 말에
    일어섰다는 일화도 유명하지요.
    좋아했던 가수가 떠났다니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백영민님 덕분에 참으로 오랜만에
    그녀의 노래를 듣습니다.
    마음이 슬퍼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맞습니다.
    노래도 사랑도 열정적인 여인이였죠.
    홍수환과의 뜨겁던 사랑과 이별
    그리고 황혼의 재결합...
    이제 잘 사는가 했더니 병마와 싸우다
    결국 하늘나라로 갔네요.
    생자필멸이라지만 좀 이른 것 같아
    쓸쓸하고 안타깝습니다.
    '이젠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이 가삿말이 슬퍼 몇번을 듣게 되는군요.
  • 작성자 수 수 작성시간26.06.21

    옥희씨의 訃音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노래 좀 들어봤으면 싶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다시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참 성량도 풍부하고
    열정적이고
    시원하게 잘 부른 가수 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그러셨군요.
    나이가 들수록 더 괜찮은 가수였습니다.
  • 작성자 그레이스3 작성시간26.06.22 음성도 풍부하고 다이나믹하지만 빼놀수없는 한가지 열손가락에 반지끼고 열창합니다~ 자기에 이메지하면 옥희님 유명했는데 ~
  • 답댓글 작성자 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반지끼고 열창하는 모습 저도 보았습니다.
    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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