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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토씨하나 버릴 것이 없이 옳은 소리니 이를 어쩐데요?
너무 똑똑한 말씀입니다.
다 잘 듣고 새기고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욧점은 내가 나를 잘 관리하라는 이야기지요.
이리 똑똑한 기계가 나왔으니
내 머리 위에 앉아 있으니
앞으로 인간의 설 자리도 없어질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20년전 우리 시골 집을 지을때
포클레인 기사가 들려준 이야기를 해볼께요.
내가 매일 점심을 만들어서 주었더니
너무 좋다며 그리 얘기를 잘 해줍니다.
자기가 돈을 마니 벌어서
포클레인 몇대사서 기사를 두고 일을 한답니다.
초창기 사람이 땅을 팔 때
포클레인을 삿답니다.
20인분 일하는 값을 받았답니다.
포클레인으로 일하니 반나절에 다 했답니다.
처음에 강가 뭐 이런데서 정부일을 했더니
돈이 보따리로 굴러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개인일은 깐주거리는데 관공사는 말도 적고
돈도 제날자에 딱딱 나오구요.
2,3년 변환싯점에 그리 돈을 벌었다고요.
그 담은 포크레인으로 일하는 값을 쳐서 받았겠지요.
시대가 이리 자꾸 변하고
우리는 거기에 적응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