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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도록 사십시오

작성자도일짱|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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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2
    그 예쁜 자식들과 남편을 두고
    어찌 떠날 수가 있는가?
    보는 사람도 가슴이 아픕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그립지 않습니다.
    바로 내 앞에 있는 현장들
    내 새끼 내 식구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들도
    가장 귀중한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아주 잘 대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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