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꾸들꾸들했던 날..
음악과 명상으로 마음을 정화해 본다
사라 브라이트만 보다
더 멋진 박기영의 넬라 판타지아..
한국을 자주 찾아와 감동을 선물하는
유키 구라모도의 연주 레이크 루이즈..
그리고 시크릿 가든의 You raise me up 을 들으며 평온을 찾는데..
늘 하는 말이지만
자연과 음악은 놀라운 영력(靈力)이 있다.
*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all my soul so weary
내 마음이 우울하고, 나의 영혼이 많이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어려운 일들을 만나서 마음이 무거울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그럴 때면 나는 모든 것을 멈추고 이 조용한 자리에서 기다려요
Until you come and sit a while with me
당신이 찾아와서 잠시 나와 함께 앉아 있어줄때까지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은 나를 높이 올려 산꼭대기에 설 수 있게 해주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은 나를 높이 올려 폭풍이 부는 바다를 걷게 해줘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의 어깨 위에 올라설때 나는 강한 사람이 되고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높게 올려 나의 한계를 넘어서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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