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월요일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시간24.04.08|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8 찰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벚꽃입니다.한순간 피었다가 일제히 지고마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 봉 작성시간24.04.08 초등때 남산에 올라 버찌를 따먹고입이 검게 변한 모습 서로 쳐다보며 깔깔 거리던 친구들집근처 탄천에는조금있으면 버찌가 하늘이 안보일정도로까마득하게 많이 열리는데같이 먹고 깔깔거릴 친구는 기약없고매연찌꺼기 흙먼지 방충소독약 걱정되어먹지못하고 쳐다만 볼거지만초등때 추억이 살아돌아오는 벚꽃이 좋아요 ~~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심 작성시간24.04.08 화사하게 핀 벚꽃은 정말 찰나의 순간이지요, 화사하게 피었다고 느껴질때쯤연 꽃잎이 떨어 지니까,좋은시 잘 감상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키 작성시간24.04.08 벚꽃의 화양연화이듯연인들에게도 화양연화의 시절일 듯요. ㅎㅎ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함께 해주는 연인들처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