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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3월22일(일요일)출석부

작성자샤트렌|작성시간26.03.22|조회수107 목록 댓글 12



우리의 한평생은 결국은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이며
다른 사람과의 비교나
경쟁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경주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나를
붙들어 매기도 하고
풀기도 하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며

내 삶을
온전히 장악해야 하는 것 역시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운명의 주인인
나 자신이라는 것.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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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샤트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무조건~
    무조건이야~~~
    접수합니다.

    미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노을섬 | 작성시간 26.03.22 요즘 나 자신과의
    신나는 싸움 중임다 ㅎ

    아파트 베란다 앞
    백목련 봉우리가 힘차게 부풀기 시작!

    모두에게 찬란한 봄이!~

  • 답댓글 작성자샤트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이겼으리라~ 화이팅!

    어머!
    그 동네는 빠른건가요?
    여긴, 앙상한 가지로
    쭉쭉 뻗어있기만 한데..

    그래도 뭐~
    찬란한 봄을 준다니
    감사히 받을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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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포시즌 | 작성시간 26.03.22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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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샤트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나날히 바쁜 포시즌 님.
    오늘따라 댓글이 넘 평범해서...

    오늘은 뭐하고 지내는지 몰겠지만서도~
    그래도 포 친구님의 마음이
    따끈따끈한 아랫목처럼
    따뜻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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