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유.작성시간26.04.10
뛰고 달리고~ 어제 비속에 우산 받치고 회원님을 기다리시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참어려운 자리에서 넘 멋지게 활동하시는 총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노고와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먹고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방장님. 총무님 감사합니다. 계속 그직을 지키시겠다는 희소식에도 무한 감사를~~~
저희 테이블은 비취선배님(말)의 봉사로 젓가락만 까딱까딱! 엄마처럼 챙겨주신 선배님 많이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쭈꾸미 잘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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