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국희1작성시간26.06.02
감사합니다. 참 ! 책임 이란게 무서워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 외출 도 잘 안하는데. 손가락은 아즉 괜찮아 출석은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만사가 귀찮아서 출석도 하기 싫을때가 있었는데, 운영위원님 샤트렌언니 생각하면서 다녀가곤 했네요. 저 언니도 잠도 편히 못자고 싫을때가 많았을텐데,책임감이 정말 무서웠을 거예요 ㅎㅎ. 샤트렌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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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실 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6
그렇지요.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부를 만드시는 정성은 책임감만으로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무가 아니니까요. 역시 성의를 다해 호응해주시는 국희1 님과 같은 마음이 계시기에 서로 애정으로 화합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